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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13회 제5기획총무위원회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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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사실 두 군데 있는데 우리가 어린이집들은 처음에는 저게 왜 있지 그런 생각들을 했어요. 왜 그러냐하면 이게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런 사람들, 직원 확보하기 위해서 저런 거 하는 거 아닌가.

예산이 천만 원, 이천만 원도 아니고 몇 억씩 들어가면서. 그래서 처음에는 거의가 보면 계도 위주로 그게 진행이 되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불만들이 많다보니까 사실 거기 프로그램 쓰는 사람들 많지 않아요.

지금 이쪽 같은 경우는 100군데 정도 되고, 여기 서구 이쪽. 그 다음에 검단 쪽은 그렇게 많지 않더라고. 그래서 한군데만 있어도 되지 않나 이런 생각들도 해요.

저게 왜 있지. 그냥 식단은 우리가 거기 식단 받지 않아도 되고 인천급식관리지원센터 거기 것 받아도 되는데. 그래서 주로 거기서 하는 게 프로그램 식단 관리 그런 거예요.

그러다보니까 불만이 많아지고 지금은 이제 나와서 위생이라든가 위생수건도 걸어주고 고기를 많이 먹으면 안돼요. 토마토를 먹어야 돼요. 이런 아토피에는 어떤 게 좋아요.

이렇게 하면서 지금 광고도 하고 또 연극도 하고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눈에 보이는 연극 같은 걸 하니까 굉장히 반응이 좋대요. 그래서 여기도 보면 앞으로 우리 어른들은 사실 방송을 통해서 어떤 게 아토피에 좋고 안 좋고 우리 몸에 좋고 안 좋고 다 알어.

그런데 이게 예산이 국비가 세워져서 하는 사업이에요, 이게? 조례를 하게 되면?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