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홍엽 의원 발언
위원 박홍엽 위원입니다. 과장님께서 자꾸 좀 어려운 궁지에 몰리시는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마는, 예산을 운용함에 있어서는 '나는 하나의 직원으로서 관리가 아니라 내주머니의 돈을 꺼내서 쓴다'라고 생각하고 아끼고 절약하고 적재적소에 사용을 해야 효율적으로 다뤄질 것입니다. 저도 똑같은 질의입니다.
안 써도 될만한데 왜 여기는 더 씁니까? 292쪽 봐주십시오. 운영수당, 노인복지기금 운용, 노인복지후원회, 청소년지도위원회, 아동위원협의회, 아동급식위원회, 위원회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일당이 7만원씩 나가고, 40명에 대해서 4회씩 나간다고 되어있습니다만, '노인'자가 붙은 것은 노인으로 합해서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또 청소년지도위원회가 1,120만원 들어가고 아동위원협의회가 1,120만원 들어가는데 한 팀 가지고 될 수 있는 것 아니냐 싶어요. 아동급식위원회라고 해서 또 98만원 들어가고, 그렇다면 아마 적어도 청소년, 아동 이런 문제는 한 팀만 가지고도 두 개의 일을 볼 수가 있다, 4회라고 해봤자 하루에 시간을 8시간으로 볼 텐데 실제적으로 이분이 4회라고 해서 1회에 8시간씩 다 소모를 하겠느냐, 그래서 저는 적어도 청소년지도위원회하고 아동위원협의회하고 2개를 하나로 묶어서 40명이 4회를 운영해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렇게 봅니다마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