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위원 김명옥입니다. 연일 위원님들께서 칭찬을 많이 하셨는데 지역경제과장님 우리가 지금 제2의 벤처신화 뭐 다시 테헤란밸리를 다시 지금 또 새롭게 부상하게 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난번에 팁스 서밋이 성황리에 끝났죠?
그래서 많은 보도에서 나왔고 그때 나온 후기가 뭐냐면 이 팁스 서밋 행사가 잘 끝났는데 이것이 어떻게 투자로 이어지느냐 그것이 결과물을 얻는 중요한 거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 말에는 100배 공감을 하고 그다음에 하여튼 구에서 이 투자자와 창업자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신 거 굉장히 참 기획이 좋았어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팁스라는 거 자체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창업지원을 위해서 민간주도형 그러니까 팁스라는 말 자체가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센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관이 개입을 할 수는 없고 관은 자리만 펴주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여기서 지금 팁스 스타터가 지금 설명을 보니까 크라우드 펀딩을 위한 하나의 건데 크라우드 펀딩은 우리가 인터넷 플랫폼에서 우리가 올려가지고 거기서 개인투자자들을 끌어내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개인투자자를 끌어내는 크라우드 펀딩을 위한 자료제작이 5,000만원이다 하는 거는 너무 과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이게 팁스타운이 생긴 그 동기가 박근혜 대통령 정부 때 창조경제를 강조하셨어요. 그래서 지식경제부가 생기면서 테헤란밸리에다 팁스타운을 만드셨어요. 그런데 지금 문재인 정부로 바뀌면서 창조경제가 아닌 어제 보니까 혁신성장으로 바뀌어요.
그러면 팁스타운에 대한 그 지원이 제가 지금 찾아보니까 작년 대비 45.8%가 증가했어요. 740억원에서 1,079억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뭐 이렇게 예산지원을 통해서 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어떻게 이 1,079억원의 예산 중에서 어떻게 우리가 끌어올 수 있느냐 그 방법을 알려주고 그 연결고리를 해 주는 것이 저는 더 좋지 않을까.
그다음에 이 분들이 창업을 하고 기술적인 건 좋지만 관에 서류를 제출하거나 이런 여러 가지가 행정적인 게 미흡할 수 있어요. 그런 컨설팅을 해 주는 게 어떨까 일단 거기에 대해까지만 답을 먼저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