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예, 하여튼 설명은 잘 들었고요. 물론 최근 우리가 벤처나 스타트업의 중요성이라든가 또 그 활성화의 필요성을 다 느끼고 있죠. 특히 우리 강남구 같은 경우 역삼동에 테헤란밸리가 다시 살아나는 거를 누구든지 그거는 다 우리 위원님들 생각을 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돼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신규 사업이 있으면 사실 예산을 이렇게 편성하기 전에 우리 위원회에 좀 한번 먼저 간담회를 통해서 설명을 좀 해 주는 그런 그게 과정이 필요한 것 같은데 일체 없다가 그냥 갑자기 이렇게 5억 이상이나 되는 예산이 편성돼서 올라오니까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어쨌든 뭐 말씀하셨듯이 우리 전문위원 보고와 마찬가지로 이게 너무 글쎄 업체선정이나 뭐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대두되는데 또 이런 그런 신생기업 스타트업 같은 경우에는 정말 실패율도 또 다른 것보다는 또 더 높기도 하고 그렇죠. 그러면 지금 여기 결국 그 5억에 대한 예산은 5개사에 지금 돌아간다는 얘기인가요?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