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인색하게 저희가 안 된다는 게 아니고요. 지금 우리가 외부의 예산을 따오고 이런 부분은 잘하는 거죠. 그런데 실제로 우리가 듣건대 서울시하고 그동안에 우리가 가도 놓고 가 그리고 일단 심의대상에 들어가지도 않는다고 해요.
그러니까 어떤 관계에서 올 수 있는 부분도 상당히 많고 그다음에 우리가 주민들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에 많은 직원들이 고생을 하시는 거 이해를 해요. 그런데 과유불급이라고 너무 지나치게 주력사업이 주민한테 도움이 되지 않는 주력사업에 우리 직원들이 말하자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주말도 반납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걸 계속 평가로 몰아붙이는 게 저희가 보기에 안쓰럽고 주민입장에서 강남구 직원들이 다 달아주고 해서 고맙지만 참 할 일이 없나 보다라는 말을 들을 때 의회는 뭐하나 그런 생각이 드니까 하는 거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 얘기 반복할 필요 없고 포상금에 대한 걸 한번 정리를 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