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상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진로상담 어떤 행사나 그 상담에 있어서는 이제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부분하고 지금 합격예측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거는 차원이 다른 얘기거든요, 이거는. 왜 진로상담하고 이게 뭐 초빙 강사를 모셔 가지고 진로에 대한 컨설팅 듣는 것과 우리 센터 자체적으로 이렇게 모바일 버전을 구축한다는 거는 센터 그 본연의 취지와 어긋나는 겁니다, 이게.
아니, 입시교육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입시교육이 우리 중랑구 전체 교육의 100%는 아니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그 교육지원센터라는 공공기관에서 특정 입시교육에 관련해서만 합격예측 프로그램 모바일 버전을 구축하는데 이 비용을 4,000만 원씩 투자를 할 수가 있습니까? 이거는 형평성에 맞지도 않고, 그리고 자기주도학습 관련해서도 예산이 지금 1억 정도 들어가 있는데 MBTI, 독서 특강, 수능 온라인 교육 콘텐츠 관련해서 우리 이거는 진짜 방정환교육지원센터의 본연의 취지가 아니에요, 이거는 정말.
우리가 센터가 지금 민간 무슨 학원업체도 아니고 말이죠. 이거를 물론 일시적으로 뭐 컨설팅을 받거나 이렇게 하는 거는 필요하지만 이 자체로 우리가 시스템 자체로 구축을 한다는 것은 이거는 전혀 본래의 취지에 맞지도 않고 조례상 목적에 맞지가 않아요 이거는. 이 관련해서 한 예산은 전체적으로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자, 그리고 중랑구 디딤돌멘토링 사업 관련해서 이게 지금 멘토링 관련 사업은 맨날 이름만 바뀌어가지고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민선7기 이전에도 뭐 멘토링 사업이 사실 있었고, 그 부분에 대한 굉장히 부작용과 여러 문제점이 있어서 또 진행을 안 하다가 또 이름 바꿔서 이렇게 진행해 왔고요. 작년에 비해서도 이름이 바뀌었는데 이게 지금 뭐 크게 예산이 부담이 없는 예산이면 또 진행해 보다가 또 뭐 수정, 보완하고 또 해도 됩니다.
되는데 자, 여기도 마찬가지로 이런 생애주기 모바일 프로그램 구축이 3,000만 원인데 이게 멘토링 하는 부분과 이거 모바일 버전 구축하고는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