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우리 공무원들 애쓰고 계십니다. 위원님들도 마찬가지고.
우리 도시환경국장께 여쭙겠습니다. 오늘 일간지에 수도권 그린벨트를 풀어서 신혼희망타운 공공임대주택 민간분양, 공공임대 이것이 오늘 일간지에 전부 엄청나게 났습니다. 우리 강남구 개발제한구역 관리에 2억 한 2,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서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부가 29일날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에 그린벨트가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강남구는 세곡동, 수서동, 일원동, 개포에 그린벨트가 산재해 있습니다. 요 몇 년 사이에 많은 농지와 그 외에 주택지구로 수용이 돼서 거의 한 90%, 거의 95% 수준의 전답이 수용이 돼서 보금자리주택으로 수용이 돼서 국책사업으로 주택이 지어져 있습니다.
본위원이 여쭙고자 하는 요지는 지금 남아있는 한 10%에서 5% 정도의 농경지가 남아있습니다, 잔여지로. 이 잔여지를 우리 강남구는 어떻게 관리하고 앞으로 어떤 방향이 있는 것인지 좀 알고 싶습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가지고 있는 어떤 정책이라든지 아니면 우리 국장님의 철학이 있다면 철학이라도 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머지 잔여지에 대한 그린벨트를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