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위원 197쪽을 한번 봐주세요. 포상금이라고 나오는데 개인표창에 직무유공으로 100명, 사업유공으로 해서 200명 해서 개인표창 주는 건 300명 밖에 안돼요. 그런데 부서표창은 쭉 따져보면 912개 부서에 대해서 포상금을 주는데 최우수 부서는 120만원입니다.
그러면 1개 동을 가서 예를 들면 동 직원 20명이면 120만원이면 1인당 6만원 표창이 되는 거예요, 6만원. 그러면 상상을 할 수 있는 얘기입니까? 뒤에도 보면 그 앞장에 아까 예비군들 표창 준 것도 보면 193쪽 한번 봐보세요, 193쪽.
위에서 몇 번째 입니까? 통합방위유공자 감사패 구매하는데 5만원이에요, 5만원. 그리고 그 밑에 더 내려가서 예비군 동대 포상품 구매하는데 40만원 그래서 동대는 1개 동을 주는데 유공자는 20명을 줘요.
그러면 뭐든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서 눈이 와서 제설작업을 하느라고 고생들 했습니다. 그러면 1개 부서에 표창을 주더라도 그 부서 외에 다른 데서 고생한 사람들에게 개인표창을 줘서 하는 거지 개인표창 보다 부서표창이 많은 데가 세상에 이런 표창이 어디 있습니까?
다시 한번 얘기합니다. 전체 예산을 총무과에서 종합을 해서 0.15% 기준으로 해서 한 12억 정도로 해서 편성해 오시면 우리 예결위에서 심의를 하겠다. 여기에 대해서 이의가 있으시면 서울시에 있는 각 구별로 포상금액을 비교해 오시면 우리보다 적은 데 있으면 그 많은 것 이상으로 심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