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의전도우미라든지 의전용품 이런 게 있어요. 그런데 올해 보니까 구청장 인사말씀 외에는 모든 인사말씀도 생략을 했어요. 그리고 예전처럼 뭐 단상에 올라가서 하지도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의전이 단촐하게는 돼서 참가하시는 분도 편하셨을 거고 보는 사람도 어, 세련돼 졌네 싶었어요. 그런데 의전이라는 건 오신 분들한테 다 똑같이 예우를 해드리든가 안 하면 구청장 인사말씀도 안 했어야 돼요. 그게 구청장 인사말씀만 하고 다른 내빈들은 양해를 해 주시고 그냥 다 생략을 한다 그렇게 되는 것은 우리가 의전, 여기 의전에 대해서 예산이 올라왔는데 그건 의전이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그 행사를 정말 깔끔하게 모든 행사말씀을 빼고 바로 그냥 사회자가 진행을 해서 가게 하고 의전도우미 뭐 그렇게 필요해요?
그냥 직원들이 어찌해도 직원들이 다 수행을 하잖아요. 직원수행에 의전할 만한 인물이 누가 오셔요? 여직까지 장관이 한번 왔어요?
뭐 총리가 한 번 오셨어요? 다 기껏해야 구청장, 재단이사장 그 외에 누가 있다고 의전도우미가 필요해요? 이런 것도 좀 벗어나야 된다고 봐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