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잠깐만 더 들어보세요. 그전부터도 저는 이걸 강조를 해 왔는데 여러분들이 이거를 우리 예산으로 편성을 한 거는 어떤 의미에서 참 좋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제가 왜 여쭤봤냐면 저는 지금 국장님이나 과장님한테 그런 대답을 듣고 싶어서 한 얘기는 아니에요.
제가 모두에 밝힌 것처럼 제대로 대우하면서 우리도 그럴 몇 십 배에 해당하는 부대효과를 내면서 우리 예산을 안 들이는 문화예술에 종사하는 분들한테 대해서 제대로 대우 안 해주는 이런 것들은 저는 근절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뭐 예산이 얼마만큼 들든 간에 그런 풍토가 조성되어야 된다는 뜻에서 저는 이 부분은 찬성을 합니다, 예산금액의 과다를 떠나서. 그리고 앞으로도 어떤 일을 하든 간에 제대로 값을 쳐주고 그거에 대한 효과를 인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