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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21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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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기독교사회복지관은 지금 우리 연희동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예산은 7억 이상을 쓰면서 인건비가 거의 60% 이상 나가는데 거의 80% 운영비하고 프로그램비를 1억을 가지고 운영을 하다 보니까 이런 형태로 보이지 않나 싶어요. 왜 그러느냐 하면 이게 상당히 부러워하는 단체잖아요.

우리가 서로 들어가고 싶어 하는데 이 단체 태화도 있고 아무튼 사업 몇 개를 하고 있지만 이것을 우리가 이 시점에서 한 번은 지적하고 넘어가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우리 관내 대학생들이 사실상 사회복지 종합복지관에 가서 실습을 하고 싶어도 이 규정이 얼마나 엄격한지 아무도 들어갈 수가 없어요. 한명이나 두 명 밖에 뽑지 않아요.

이렇게 관내에 있으면서 정말 구민들을 위해서 일해야 할 이 단체가 거의가 인건비로 다 나가고 있고 어떻게 학생들 좋은 프로그램으로 실습을 시켜서 내보내야지 안 됩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되고 이것은 정말 개선해야 할 점이에요. 우리가 개인시설은 얼마든지 가서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4년제 대학생들은 거기를 가고 싶어 한다는 말이에요.

이 점은 꼭 개선해 주시기 바라고 사실상 저는 연희동이 이렇게 기초생활수급자라든가 또 모든 수급자가 가장 많은지 몰랐어요. 석남동 신현동인지 알았거든요 그런데 오늘 이 자료를 보니까 사실상 연희동이 제일 많아요. 연희동 관내 주관하고 있으면서 연희동의 사례관리라든가 이런 것을 더 신경을 쓰셔야 돼요.

저소득층 이렇게 많은 데도 업무추진비라든가 이렇게 오래된 시설이 이런 것 시정 받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거든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