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이제 도시화가 됐습니다. 도시화가 되어 있고 이런 유기질 비료를 우리 지역의 농민들한테 계속 해 주는데 이건 국비, 시비, 구비로 되어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마지막 남은 농민들에게도 조금 지원을 해 줘서. 그런데 조금 문제가 왜 지역경제과에서 이 과를 가지고 있는지. 제 생각은 이 담당부서는 공원녹지과로 가야 그게 맞을 것 같아요.
우리 지역경제과장님, 나중에 정책적으로 그쪽으로 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인근에 서초나 송파도 다 공원녹지과로 가 있습니다. 지역경제과에서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고요.
그리고 지금 그쪽에서 나오는 친환경농산물이나 또는 유기농농산물은 지금 안 됩니다, 거기가. 지하철이 십몇 년 전에 개통이 됨으로써 지하수가 우리가 얘기하는 친환경에 못 미치고, 유기농에도 못 미치는 아주 부적합한 지하수로 판명이 됐고요. 그래서 여기 많은 농민들이 지금 지방으로 거의 다 이전하고 이제 보면 한 150호라고 여기 나와 있는데, 이 150호도 아니고 지금 상당히 양쪽을 왔다 갔다 하는 아주 열악한 농촌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적은 돈도 아닌 것 같은 1억6,000을 우리 국비, 시비, 구비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왕 하려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원녹지과하고 연계해서 같이 해 주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