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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26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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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좋습니다. 내용은 다 아는 내용이고요. 첫 번째, 서울신문 2,400부가 된 이유가 뭔지 위원회가 있는지 말씀해 보세요.

해마다 똑같이 해왔을 건데 김영란법이 제정된 이후에도 똑같은 룰을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조중동이랑 경향일보, 한겨레도 있는데 왜 서울신문에만 이렇게 편중을 했는지 설명을 해 주시고요. 두 번째, 이거 자체가 특혜 아닌가, 아무런 위원회도 없이 일방적으로 배정하는 것은 특혜로 보일 수밖에 없는 거고 강남구청에서는 300만원 이상이면 무조건 입찰 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것은 예외적으로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다고 하면 문화일보와 같은 수준으로 삭감을 하시고 국가권익위원회에 제가 질의를 해서 전문위원을 통해서 질의를 해서 그 회신이 나올 때까지 이게 특혜가 아니고 일반론적인 답이 나올 때까지는 이것을 삭감을 하겠습니다. 답이 정확하지 않은데요.

두 번째, 강남구청뉴스와 지역신문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강남구청뉴스는 강남구청을 홍보하는 것이죠. 그렇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