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위원 오완진위원입니다. 326쪽 일원마을 기원대제하고, 328쪽 도곡동 ART SPOT 이게 둘 다 주민참여예산인데, 각 동별로 특성에 맞게 이런 행사를 많이들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개포4동에도 보면 도당제라고 해 가지고 지내는 게 있어요.
도곡2동에서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도당제라고 하는 게 결국은 오래된 나무라든가 강, 산 여기에다가 우리 지역주민의 안녕과 복을 비는 것 이게 도당제인데, 이게 주민참여예산제로 올라왔는데 상임위원회에서 결정한 대로 따르겠습니다 했는데, 물론 상임위원회에서는 타 동과의 형평성이라는 이름 하에 재심의를 요구했어요. 그런데 이게 무조건 이렇게 해서 형평성이 없다고 잘라버리는 것보다는 각 동별로 특성에 맞도록 2,000만원이면 2,000만원, 1,000만원이면 1,000만원을 지원을 해서 동의 특성에 맞는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아니겠나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