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위원 주민참여예산의 주민참여를 한 사람의 입장에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개포22길 특화거리는 걷고 싶은 거리가 아니라 찾고 싶은 거리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서울시에서도 시민참여예산으로 해서 국악거리에 국악학교와 어울리는 청사초롱을 다는 걸로 해서 3,000만원을 주는 걸로 돼 있어요.
그리고 잔디매트라고 하는 것은 나무 밑을 보호하기 위해서 인공잔디를 까는 거고 그 외에 나중에는 더 해서 양쪽 길과 연결해서 부처님 오신날에 연등을 단다든지 크리스마스 때 크리스마스트리를 단다든지 이런 다양한 방법으로 해서 찾고 싶은 거리로 해서 거기를 상가로 활성화시키고 그다음에 국악하는 사람들의 상점들을 유치해서 상가를 살리기 위한 이런 거지, 걷고 싶은 거리가 아니라는 걸 말씀을 드리고 이게 녹지과하고 계속 협조 중에 있었는데 주민참여예산도 같이 올려본 거예요. 그런데 주민참여예산이 확정됨에 따라서 녹지과에서 이걸 같이 진행하는 것이라고 하는 거를 주민참여예산 신청자의 입장에서 추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