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대후 의원 발언
위원 공원녹지과는 아무튼 그 대규모 또 이렇게 업무가 많다 보니까 그 외근 나가는 분들 관리를 제대로 못 하는 거 이해합니다. 하는데 그 현장에 나가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강남구청 공무원들의 얼굴이라고. 왜냐하면 일반 농사나 그린벨트 지역에 사는 분들은 행정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행정지시를 하거나 이게 강남구청 직원이 나와서 하는 걸로 알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강남구청 공무원들은 일정부분 교육을 받아가지고 설령 나가도 민원인들한테 불쾌감이라든지 뭐 이렇게 협박이라든지 이런 게 없는데 이런 분들이 나갔다 오면 굉장히 그냥 사시나무 떨듯이 막 이렇게 전화가 오고 이러는데 이거에 대해서 조치를 좀 취해 주시고요. 이제 세곡 보금자리주택이 들어섰기 때문에 단속업무도 많이 줄어들었다고 봅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