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제 말은 그 학교의 환경이 좋아져야 된다라는 거예요. 정말 환경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서 그 학교의 환경이 변화되는 친환경적인 요소로 바뀌어야 되는 그런 것이 환경보전시범학교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라는 거죠. 그런데 지금 사업내용은 그런 환경에 관심을 가지는 정도에서 그치고 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근본적인 방법들을 좀 모색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 시범학교의 사업이 좀 변화가 따라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452쪽 보면 쿨링포그 및 테라아미 시범설치,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요. 쿨링포그도 테라아미도 굉장히 생소한 단어입니다. 여러분들이 충분히 복지도시위원회에서는 설명을 했겠지만 여기는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새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연결되어서 여기서 뵈신 분들이 있고 그러니까 이것에 대해서는 한번 설명해 주시고요.
아까 미세한 안개라고 얘기했잖아요. 좀 시원한 미세안개라는 얘기고, 또 테라아미도 보니까 제가 일부러 찾아보니까 공기 질 개선할 수 있는 살아있는 식물이라고 되어 있지만 여러분들의 설명으로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왜 강남구청 안에 해야 되는지 신규사업이라서 일단 한번 해 보고 나중에 여기저기 다 확산시켜 나가려고 하는 것인지 그것 좀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