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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용창 의원 발언

214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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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꼭 주민협의체만을 상대 비교로 국한돼서 지금 말씀드리는 건 아닌데 이 자체가 지금, 잠깐 지금 사업 내용 간단하게 벽화그리기 이런 것도 얘길 하셨는데 이게 지금 마을공동체를 이뤄서 지금 조례안을 만들어가지고 여기에 사업 내용까지 여기에다 부여해서 예산 받아서 할 필요성이 있냐 이거죠. 이러지 않아도 지금 벽화그리기 보면 거북마을이며 뭐며 그런 사업들이 다 진행되는데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지고 별도로 뭐랄까요. 물론 취지는 마을의 어떤 자발적인 주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주민이 주도하는 거를 하기 위한 거라고 여기 지금 나와 있는데 지금 모든 단체가 이거 기본적인 바탕은 다 깔고 있는 거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러면 이 조례 발의된 것 마을공동체 자체를 없애자는 취지보다는 지금 이렇게 올라왔는데 우리 또 존경하는 천성주 의원님 발의를 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데 이게 지금 워낙 많다보니까 봉사협의체, 무슨 협의체, 무슨 단체들이 워낙 많다보니까 저는 오히려 역으로 총무과에서 집행부에서는 이걸 반대하는 걸로 나올 줄 알았는데 의원들이 이거를 만드는 거는 의원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거지만 총무과 입장에서 이거 더, 쉽게 얘기하면 약간은 골치 아픈 일들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런데 골치 아프더라도 필요한 거면 해야 되는데 수당이라든지 예산지원같은 게 타 단체에서도 지금 우리 팀장님도 계시고 하지만 각 단체마다 매년 공통되게 하는 것 중 하나가 예산 지원을 계속 해달라고 하는 것들이거든요.

그런데 별도로 또 이런 단체를 만들어서 예산을 또 따로 해야 되고 하는 거는 이게 과연 그럴 필요성, 그렇게까지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지. 자발적으로 구에서 예산이 나가지 않고 여기 보니까 수당도 있어요. 지금 수당도 매번 지금 주민자치위원회나 통장 수당들도 지금 말이 많이 나오는데.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