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대후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봤을 때는 지금 10명의 모범운전사가 늦은 시간에 투입해도 저는 그렇게 효율적으로 단속이 된다, 이렇게 보지 않고요. 첫째, 이 단속시간대가 보통 차가 제일 흐름이 바쁜 퇴근시간대예요. 6시부터 보통 영동대로, 대치사거리 이쪽에 보면 학부모들이 이제 차를 가지고 학생을 내려주고 기다리고 이것 때문에 도로에 2중, 3중으로 서면서 흐르는 차들이 거기를 지나가기 위해서 병목현상이 일어나서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런 원인적인 것을 분석해서 단속을 해야 된다고 보고 이 부분은 일단 앞서 우리 교통정책과에서도 이런 문제가 있어서 지적했는데 이거는 직원들을 조금 3개팀보다도 1개 팀을 더 늘려서라도 시간대를 당겨가지고 그 도로나 그 학원가를 더 분석을 해 가지고, 검토를 해 가지고 어느 단속 시간대가 중요한지 그걸 분석을 해서 구청 공무원이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