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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262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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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의회 의원들한테 배부하고 사무국 직원들한테 배부는 사무국에 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1층에 몇 개, 의원들 대부분 차 가지고 다닙니다. 걸어다니는 사람 별로 없어요. 1층에 몇 개, 가판대에 몇 개 그다음에 4층에 몇 개, 5층에 몇 개 이렇게 놔뒀습니다.

그런데 본위원도요 지금 7년, 8년이 다 되어 가는데 지역신문 한 번 본 적이 없습니다. 두 번째 지금 여기서 살려달라고 할 게 아니라 우리 사무국장 무슨 역할을 하셔야 되느냐 하면요 의회, 그 지역신문에 의회의 기사가 얼마나 나갑니까? 5분발언, 구정질문 외에 나가는 것 있습니까?

인터뷰 하나도 안 나가요?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노력을 하셔야지 무조건 이 신문 부수만 살려줘라, 지금 신문 삭감한 이유가 그것입니다. 좀 경각심도 갖고 의회사무국부터 경각심을 가지셔야 됩니다.

한번 노력을 해보신 적 있냐 이거지요. 누구 여기 위원들 앉아있는데 인터뷰 한 번 해본 적 있습니까? 평상시에.

없습니다. 그래 강남지역 신문이 강남에 있는 의원들, 강남구청뉴스, 강남구청 공약사항, 정책이나 내는 것이 지역신문이지 뭘 한 게 뭐가 있냐 이거예요. 왜 그것을 40부, 그 부수도 의원 숫자하고 직원 숫자도 맞지 않는 40부를 책정해서 하냐 이거지요?

그래서 의원 숫자 20명이니까 의원 숫자, 직원들 해서 30부만 봐라, 이거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의가 있으시면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