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홍엽 의원 발언
위원 네, 박홍엽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오랫동안 사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돈이라고 하는 것은 필요한 목적대상이 있을 때 돈이 필요하지요. 대상이 결정되지 않은 마당에 미리 돈을 확보해서 가지고 있어야 되겠다 라고 하는 내용은 사실 매각과 매입에 있어서 맞지 않는 등식이다. 지금 용산의 땅값은 날로 날개 돋친 듯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매각하는 시점이 오늘이냐 내일이냐에 따라서 값이 달라지지요. 그러면 우리는 팔지 않고 대체부지를 구했을 때 같은 평수와 같은 가격이 나가는 물권으로 대체한다면 용산구재산이 줄어들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구가 가지고 있는 재산을 매각해서 돈으로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필요한 데에다 쓰겠다,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셨을 때 50평을 사서 주차장 만들 때 약 22억원이 소진이 된다고 말씀하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