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민숙 의원 발언
위원 네. 메모지 수첩 있죠? 그게 많이 필요한 것 같고요.
수첩 뭐 30개 줘서 이렇게 하는 것 보다는 그런 걸 여유롭게 주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은 제 의견입니다. 그렇게 하고 카렌다를 만들, 달력을 만드는데 의원들한테 달력 배부하는데 있어서 직원들은 전혀 없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는데요. 어차피 구의회 의원들한테 30개씩 배부해 주면 한 두 개씩만 빼면 직원들한테 충분히 하나씩 줄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보면 저희들은 의원들한테 다 하나씩 주는지 알고 다 사용하다 보면 얘기 들어보니까 전혀 없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의회에서 근무하면서 그래 카렌다 하나 없이 우리 의원들은 한 두 개씩만 28개씩만 주고 두 개만 좀 빼서 주면 전체 다 하나씩 공급해 줄 수 있지 않나 하는 건 제 의견입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좀 국장님께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내가 뭘 또 체크해 놨는데,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