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대후 의원 발언
위원 강대후위원입니다. 제안설명 15쪽 보면 강남구의회 의회보 발간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그동안 의회보 나온 걸 쭉 검토해 봤는데 어느, 어느 때는 아주 만족하게 나올 때도 있었고 또 어느 때는 아주 의회보가 좀 뭐라 그럴까 부실하게 나왔을 때도 있어요.
그게 그렇게 차이가 나는지 가능하면 예산을 조금 여유 있게 편성을 해서 하더라도 좀 의원들 활동하는 그런 공간이 조금 더 여유분을 갖고 좀 잘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고요. 16쪽 의회수첩, 달력 제작에 대해서도 좀 건의를 하겠습니다. 의회수첩이 사실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대다수 필요치 않은 그런 게 있더라고, 왜냐하면 두께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가 불편하기 때문에 별로 쓰는 사람이 없고 이것도 좀 보완을 하는데 의상단에서 그냥 이렇게 계속 지금까지 어떻게 결정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옛날 그 옛날, 그 옛날부터 내려온 거 그대로 변화된 게 없더라고.
이것도 좀 고민해 가지고 전체적인 의원 워크숍에서 그렇게 토론을 하든지 해가지고 진짜 필요한, 이 수첩이 내 가슴 안에 갖고 다닐 수 있는 그런 걸로 좀 수정을 해 주시고요. 달력도 저거 계속 보니깐 매년 똑같은 달력이 나오는데 제가 그 설문은 공식적인 설문은 아니고 이번 달력을 나눠주면서 의견을 들어보니까 지금 3개월분이 저렇게 표시가 돼있는데 구민들은 가능하면 작은 거를 빼고 똑같은 법원이나 이런 데처럼 똑같이 만들어 달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 내가 달력을 나눠주면서 들어보니까.
그래서 그것도 크게 돈이 많이 안들 거예요, 아마. 그것은 조금 연구만 하면 2월달 달력, 2월달 게 3월달, 1월달 게 돼가지고 그렇게 나올 수 있도록 좀 그렇게 한번 연구 좀 해 주세요. 그다음에 우리 자체적으로 의원수첩이 이렇게, 이렇게 큰 걸로 해서 별도로 의원들이 일정 관리할 수 있는 이게 보니깐 법원에 가면 속기사 내지 법원 법관들이 쓰는 노트가 있어요.
이걸 의원들 뭐 숫자에 맞춰서 아니면 사무국까지 해가지고 그거를 일정 부분 맞춰 갖고 제작, 새롭게 한번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