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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263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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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언제까지 하실지 모르지만 하시는 동안에는 잘 하시기를 바라고요. 도곡동에 보면 노상주차장이 있어요. 도곡동.

지금 본부장님은 내용을 모르시죠. 그러니까 노상주차장, 도곡동 동사무소 앞에 대치중학교 앞에서부터 쭉 서초하고 경계되는 양쪽으로 붙어있는데 거기에 내가 몇 번 이야기를 했어요. 저는 제 선거구니까 차를 잘 대거든요.

그러면 6시 정도 돼서 이렇게 차를 대려고 하면 언제까지 있을 거냐고 물어보고 돈을 받아요. 그러니까 뭐 내 차는 돈을 안내지만 어떻든 물어봐가지고 본인들이 퇴근을 해야 되니까 그런가 봐요. 그것도 저는 참 이상한 거예요.

그러면 2시간 있겠다 하고 3시간을 있으면 어떻게 할 건데, 그런 의문이 드는 거예요. 그러면 눈치가 있는 사람은 ‘아 이 사람들이 퇴근하려고 그러는가 보다.’ 해서 30분 있겠다 하면 30분 내고 한 서너 시간 해도 되잖아요. 그래서 그리고 거기 또 이제 관리원들하고 문제가, 어떤 문제가 있냐면 하도 주차장이 복잡하니까 먼저 자리를 또 잡아놓는데요.

이거를 업소 사람들도 그렇고 서로 이제 항상 뭐 오고 가고 하루 종일 거기서 같이 지내니까 충분히 그럴 수는 있는데 그래서 제가 제안한 게 그걸 무인으로, 무인으로 해서 해보는 게 어떻겠느냐, 그전에 영동고등학교, 청담동 영동고등학교 벽을, 벽 밑에 가면 그것도 노상주차장이죠? 그러니까 노외는 아니죠. 그것도 노상주차장이라고 보는데 거기에 무인으로 하니까 한 30%가 증가가 됐어요.

그러니까 인건비 안 나가고 수입은 한 30% 늘고 그러니까 그게 공개적으로 이야기는 못하지만 그게 어떤 이야기겠어요. 그래서 저는 도곡동 거기도 거기 이제 많잖아요. 그리고 어쨌든 지금 보면 작년 같은 경우도 9개월 동안에 한 2,000만원 적자를 봤으니까 한 2,400~2,500만원 1년간 적자를 보는 거예요?

다른 데는 다 흑자를 보는데 세 군데만 딱 적자를 보는 데가 있어요. 그 중에 하나가 여기, 그다음에 일원동 먹자골목 거기가 적자를 본단 말이에요. 그래서 적자를 보는, 차는 하루 종일 대고 있는데 왜 적자를 보냐 이거야.

그래서 사실은 한번 지켜 가지고 서 있으면 원인이 나올 거예요. 보고 있으면 나올 건데, 그러느니 무인으로 좀 해 보면 한번 시범으로 해보면 어떻겠느냐, 그러면 물론 일자리창출 그런 문제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수입이 한 20% 내지 30% 오른다고 그러면 이건 깜짝 놀랄 일이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검토를 해 보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