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위원 다음 관광진흥과장님, 제가 지난 연말에 구정질문을 했습니다. 그 후로도 관광정보센터에 갈 때마다 들러 보는데 별로 달라지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가보니까 또 위 양쪽 2층 공연장 벽면에 무슨 사진전시 같은 것도 하고 그러는데 사진전시를 하려면 거기 의자같은 것을 접어서 제대로 전시공간으로 쓰고 지금 2층 전시장의 왼쪽에 보면 테라스처럼 문 닫아서 창고가 있어요.
그러면 이 의자를 접이식 의자니까 이걸 좀 해서 전시공간으로 제대로 쓰고 공연할 때는 공연장으로 쓰고 이런 컨버터블이 잘 되어야 되는데 의자 다 있고 앞에는 동영상 무슨 걸그룹 동영상 가고 그 다음에 컴컴한 데 전시해 놓고 그러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2층에 관광정보센터가 점점 그 모습을 잃어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올해는 과장님께서 제가 자꾸 지적을 해서 열심히 하시는데 진짜 지적하기도 죄송합니다만 뭔가 개선이 되어야 되는데 자꾸 이게 더 안좋게 가니까 걱정이지 돼서 그럽니다. 그래서 지금 디콘에다가 말씀을 하셔서 올해 사업 계획안을 받으셔 가지고 이게 문화재단에만 맡기시지 말고 문화재단을 관리감독을 관광진흥과에서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마찬가지로 강남스퀘어에 우리 중앙미디어에다가 우리가 주잖아요? 거기도 1년 계획안을 받아서 좀 저희한테 좀 주셔서 여기에 대한 우리가 기대치가 있어야 되고 우리가 봤을 때 이게 예년하고 별반 차이가 없다고 그러면 개선사항을 계속 요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시는데 자꾸 말씀을 드리는 거 죄송하고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