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금 여러분들께서도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각 동에서도 직거래장터를 직접 하는 데들이 많으니까 이번에는 그 쪽을 지원하겠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16개의 지방자치단체에 이런 농산물을 생산하시는 분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면 외려 지금 각 동에서 펼치고 있는 직거래장터는 그런 농협의 개입이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것을 오히려 도움을 받았으면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마치 우리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듯이 말씀을 하셨지만 계속 그 다음에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면 그것은 이번 설 직거래만 간접적으로 방법을 바꿨을 뿐이지 계속 유지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앞으로 그 얘기를 하실, 이것을 방법을 개선을 할 때는 그런 측면에서 고려를 해 주셔야 된다 라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