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회의 끝나고 자료를 제출하면 다시 회의를 해야 되는데, 자료를 보고. 어떻든 그래서 내가 그 이야기를 했어요. 서류가 필요하면 서면으로 요구를 하겠다, 그런데 서면 요구하는 것도 내가 몇 번 개정하려다가 지금 나도 바빠서 그걸 못하고 있는데 그게 지금 자료요구에요, 자료 요구.
그러니까 서면 우리가 구두 구정질문 하는 것 하고 서면 구정질문 하는 것 하고 자료제출하고는 종류가 틀린 거예요. 자료제출은 3일 이내에 거의 다 하게 되어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걸 시간 끌고 그럴 거 뭐 있어요?
나 같으면 바로 지금 알아가지고 아마 메모해 가지고 왔을 거예요, 내가 지난번에 물어봤기 때문에. 그러면 재무과장이 답변을 안하기 때문에 내가 물어보겠습니다. 그러면 답변을 하시면 내가 안 물어볼 거고 답변을 안하면 내가 물어보겠습니다.
참 이걸 내가 물어보고 싶지 않은데 지난 11월 20일날 우리 행정사무감사 속기록이에요. 속기록인데 확약서를 받겠다고 했거든요, 확약서를. 왜 확약서를 받겠다고 여러 사람이 이야기를 하고 또 행정국장도 확약서를 받으면 제출하겠다. “그리고 김청호 과장이 사건이 나고 경향이 없어서 들어갔는데요.
어쨌든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가 보완조치하겠습니다. 경향이 없어서 못받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아직까지 답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박철수 국장이 “저희가 변호사를 통해서든지 해서 확약서를 보완조치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야기하기를 “즉시 받아놔야 되고 받는 즉시 우리 의회에 받았다는 사실을 통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했는데 지금 확약서를 받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