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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인화 의원 발언

263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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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감사담당관께 여쭤볼게요. 저희가 행정감사 할 때도 말씀드렸는데 감사의 범위를 조금 구체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제가 몇 가지 제안을 드린 바가 있었어요. 기억하고 있을지 모르겠는데 하시겠다고는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해봐 주시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전화로 민원이 처리가 되면 민원이 접수가 되고 민원이 끝나게 되면 전화로 잘 했는지 부정적인 청탁이나 이런 것은 없었는지 전화로 묻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민원이 접수가 되면 처음에 이러 이러한 것들은 하면 안됩니다. 라는 것들을 처음에 한 번 전화통화를 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그래서 이러이러한 사항이 있을 때는 저희가 무기명으로 해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검토를 하니까 잘못된 사항이 추후에 발생이 되게 되면 신고를 해 주십사 라는 것을 주지를 한번 시켜주는 것이 어떤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게 끝나고 난 다음에 하는 거면 대부분은 끝났기 때문에 다 점수는 좋은 걸 줘요. 기분이 중간에 나빴던 아니면 부정한 일이 있었든지 간에 그걸 그냥 에이, 끝났는데 뭐.

하고서는 그냥 좋은 점수로 주고 끝나거든요. 이게 어떻게 보면 설문을 하지만 설문에 오류가 되는 거예요, 답변에. 그래서 초기에 중간에 하는 것은 또 일도 너무 많이, 지금도 사실 초기에 하는 것도 늘어나는 것이긴 한데 중간에 하는 것은 너무 그렇기 때문에 초기에 이러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때는 지체 없이 이걸 어디 게시판이든 아니면 무기명 처리가 되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신고를 해 달라.

그 부분에 대한 주지가 조금 필요할 것 같아요.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것이 인식에 대한 부분인데 그 인식에 대한 부분들을 고쳐나가지 않으면 이게 그냥 덮이는 것밖에 안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민원에 좀 불편하시고 일이 많아지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을 우리 강남구민들께 한 번씩 해 주시는 것이 아, 그러면 이게 우리가 끝나고 나서도 다시 한번 이런 설문을 드리겠습니다 라는 안내멘트랑 같이 해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끝나고 나서는 잘 모르고 그냥 전화 받고 끝나는 경우도 많거든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