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그 실례로 본위원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게 하나 있습니다. 보성군에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 전라남도 보성군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중재의원 생가를 지정을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게 한옥의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보성군의 향토문화로 해서 그 생가를 기부채납을 하면 관리를 해 주겠다 이렇게 된 겁니다.
그래서 지금 간담회 시간에 우리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예를 들어서 삼성동에 박근혜 대통령 사저, 이게 논란의 거리가 되지만 기부채납을 받아야 향토문화재 지정해서 관리를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소유권 따로, 관리권 따로 하면 관리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참고를 하셔서 조례가 제정이 되고 정비가 된다면 명확히 해놔야 그래야 소유권에 대한 다툼도 없고 관리권에 대한 다툼도 없어지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좀 더 검토를 하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