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영숙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공안지같은 경우는 아직 이관을 받지 않은 곳도 많이 있으니까 이해를 해요. 이해를 하는데 지금 상가주택같은 지역 그런 지역에 지금 청소가 일주일에 한번정도밖에 안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분리수거같은 경우도.
그런데 이렇게 10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아닌데 청라에 다른 거는 다 크린넷시설로 다 사용 가능해요. 한데 이런 상가 지역이나 공안지같은 경우는 진짜 깨끗하게 처리한다 그래도 그 다음날 되면 가득하고 가득하고 이런다는데 꼭 전화를 해야만 오는 게 아니고 일주일에 두 번이면 두 번, 세 번이면 세 번 가서 청소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너무 지저분하고 돈을 투입한만큼 우리가 재원을 투자한만큼 그걸 느껴야 되니까 못 느끼니까 민원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