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여러분들이 준비를 해올 때 잘못 해온 거지, 그렇게 밖에 되겠어요? 상위법령에 있는 것을 계속 나열하는 것이 옳은 조례 방법이 아닌데 전면적으로 개정해 오면서 많이 개정해 오면서 그걸 검토하지 않았다라는 것이 아쉽고요.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이번에 별표 보면, 별표3 보면 경조사비의 휴가일수표를 날짜 변경을 좀 하는 거잖아요?
이번에도 언론에서도 외조모 돌아가셨을 때 손주가 갈 수 없는 상황, 휴가를 얻을 수 없다라는 거에 대해서 언론에서도 크게 보도가 되고 그런 영향들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이걸 한 가지 아쉬운 것이 본인 및 배우자의 형제자매와 그 형제자매의 배우자는 그냥 1일로 그냥 두고 있는데 사실은 앞으로 다들 형제들이 적잖아요? 많아봤자 한둘인데 이게 하루밖에 휴가를 주지 않으면 그걸 누가 하나?
부모들도 안 계시고 그럴 때는, 만약에 결혼하기 전에 누가 사망을 했다든가 이렇게 됐을 때를 보면 이게 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니까 본인 및 배우자의 조부모, 외조부모 따져보면 촌수로는 2촌 정도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형제자매들도 다 2촌이죠.
그거에 나는 좀 준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우리들 세대는 그래도 형제들이 여럿 있지만 지금 우리 한 30대 정도 되는 직원들이라든가 보면 대부분 형제만 있을 거예요. 형제나 자매 한두 명 있을 텐데 이게 좀 기왕에 하면서 이것도 같이 검토를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말씀해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