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많이 넣고 재능기부 이런 것도 많이 넣고. 15만원씩 12달 이런 건 사실 돈이 많이 들지도 않으면서도 굉장한 파급효과가 있잖아요. 그걸 얘기하는 거야.
독서동아리 운영도 50만원씩 이거 두 번 갖고는 안 되거든. 이 똑같은 돈을 몇 천만 원씩 쓰면서 거의 이렇게 하던 식으로 하지 말고. 저는 그렇게 제안 드리고 싶어.
청소년문화의집이라든가 교사 센터장 이런 사람들은 전문가잖아요. 물론 우리 관장님도 전문가지만. 이런 전문적인 실력이 있는 사람들하고 논의를 해서 학교마다 돌아가면서 우리 학생들이 지금 프로그램 한 걸 학교마다 돌아가면서 공연을 하던지 그 다음에 좋은 사례를 발표를 하던지 해서 인재육성과에서도 지금 1년에 몇 천씩 쓰고 있잖아.
그거 플러스 여기 문화관 도서관에서 하는 거 합쳐가지고 학교마다 돌아가면서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