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영숙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왜냐하면 우리가 녹청자가 출토된 곳이잖아요. 그러면 녹창자에 대한 우리 자료들도 있어야 되는데 너무 없더라고요. 제가 녹청자위원회 있지만 가보면 정말 항아리 같은 것 이런 것 그리고 녹청자 색깔을 내기 위해서 엄청 힘들고 지금 대학하고도 연계해서 녹청자를 가지고 와서 우리 구에서 전시를 한번 하고 싶은데 그것도 여의치 않고 전시장도 없을뿐더러 박물관이 정말 시급한 그런 실정이더라고요.
그러는데 이것을 그냥 여기 갖다 놓고 저기 갖다 놓고 이러다 보면 이런 것도 노후화 되고 나중에 되면 소멸되고 이런 상황이 된다는 말이죠. 호미나 뭐나 녹이 나고 이렇게 하면 힘든데 이것을 어떻게 전시할 수 있는 그런 계획들을 아까도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야 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지금 이것을 우리가 하면서 향토유물 이것을 하면서 그런 가시적인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어떤 것을 마련하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박물관을 지을 수 있는 그런 것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이 회의를 통해가지고 구체적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어떻게 중장기적으로 하여간 5년 계획 안에 이게 들어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