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한 가지 더요. 지금 신현동쪽 제가 좀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신현동에 재개발이 1,200세대가 초등학교 또 들어옵니다. 바로 뒤에요.
거기에 이제 80%가 돼서 곧 지금 추진이 지금 거의 단계가 다 끝났습니다. 그리고 그 뒤쪽에 임대아파트에다가 그 지금 들어오는 인구 숫자가 굉장히 많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신현동사무소도 좀 한번 유념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난번에도 과장님보고 제가 말씀 드렸지만 왜 그러냐하면 지금 인근 SK에서 돈 나온 거하고 지금 그 훼화나무 또 우리 돈 나온 거하고 지금 신현동 부지를 팔면 지금 돈 나오는 거하고 이렇게 따져보면 돈이 얼마 안 들어도 새 청사를 잘 지을 수가 있고 지금 현재 신현동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 가지고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하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편한세상이 3,200세대가 그쪽에 있고 이러기 때문에 그쪽을 훼화나무 쪽으로 지으면 앞으로 20년, 30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그런 동청사가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물론 단계별로 우리 총무과에서는 하신다 그러는데 조금 빨리 할 것도 있고 늦게 할 것도 있으니까 한번 좀 유념해서 이거를 좀 심도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돈이 지금 안 들어도 지을 수가 있어요. 돈이 안 들어도 땅만 팔고 지금 38억이 나와 있는 거하고 또 우리 지금 SK에서 나온 돈하고 이렇게 거의 해보면 지금 여기 94억 들어간 검단 돈 들어가는 것보다는 뭐 돈 얼마 안 들어가도 지금 지을 수 있을 그런 거 같고요.
돈이 좀 든다 하면 제가 봤을 때는 그 근처에 지금 무허가 땅이 많이 있는데 인천대 교수하고도 한참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그 무허가 땅이 있기 때문에 지금 그 땅을 잘 용도를 사용하면 우리 구 땅이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심도있게, 제가 본 위원이 그냥 지역구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앞으로 10년, 20년 앞으로 내다보면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