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현재 지금 이쪽에는 학교 부지가 전혀 없어요. 현재 토지이용계획안에 보면 학교부지가 하나도 없습니다. 중학교 부지도 없고 고등학교 부지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이거 계속 LH에서 제가 몇 번 지금 질의를 하고 인천시에도 질의를 하니까 교육청에서 학교부지는 교육청에서 해달라고 해야 이걸 할 수 있는데 교육청에서 지금 그런 요청이 없어서 이대로 만들었다고 하는 거를 제가 들었습니다.
이게 왜냐하면 처음 기반이 이거를 처음부터 잘 닦아야 앞으로 우리 서구가 또 루원씨티가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처음부터 잘못되면 단추를 잘못 끼우면 계속 원망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민들은 인천시에서 했다, LH에서 했다 이리 말만 핑계만 대 우리 구청에서는 하는 말 같지만 실제로 주민들은 우리 서구청에서 책임을 져야된다고 하는 모든 현안을 가지고 있어요. 주민들은 그런 걸 잘 모르고 서구청에서 이거 처음부터 잘못했다, 이렇게 말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원망을 듣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뭔가 좀 다시 협의를 해서 심도있게 우리 루원씨티가 좀 발전하는 데 좋을 수 있게끔 좀 연구를 하시는 게 좋겠다. 예를 들어서 지금 서울 가는 오거리에서 지금 지하도 내려가는 거 보면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원망을 합니다. 지하도 내려가는 데 1차선 하나밖에 없어요.
굉장히 그, 물론 실장님도 내려가 봤겠지만 그거 아주 그냥 썰렁합니다. 거기에 차선 하나만 더 만들었어도 조금만 느리게 해 놔도 별 문제가 없는데 가는 사람들마다 욕 해. 차 타고 내려가는 사람들마다.
그런 원망을 안 들으시려면 우리 구청에서 좀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이 루원씨티에 처음부터 바닥부터 좀 잘 좀 신경 써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부지 문제도 있고 물론 교육감이 지금 문제가 있어서 그런 일이 있어서 지금 요청을 안 하는 모양인데 이거는 좀 각별히 우리 실장님이 실장님 자리에 있을 때 아, 참 잘 했다. 잘했다고 그런 말을 좀 들을 수 있게끔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