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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215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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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문제에요. 말씀을 드릴게요. 꼭 그 대답이 나올 줄 알고 내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때 당시에 어떻게 되었느냐 이게 2천만원 정도 들어가는 주차장을 설치하는데 너무 시설을 보니까 아깝더라고 그래서 다행히 그때 민원이 있어서 정류장시설을 해 달라고 하는 데다 옮겨달라고 하니까 업체하고 뭐라고 했느냐 업체하고 나하고 같이 다녔어요. 저거 옮기는데 1백 20만원 달라고 한다 1백 20만원 갖다가 넣어주는데. 그러면 이거 그냥 가져가면 얼마냐 10만원이라고 해요.

새로 놓은 것은 2천만원이고 쓸 수 있는 기간은 내가 그 업체하고 이야기해보니까 그 사람은 바로 폐기처분해서 못 쓴다고 하고 내가 다른 전문가를 데려다가 스텐하고 파이프이기 때문에 이게 27평 스텐은 그것을 썼으면 녹슬지 않아요 오래가는 거예요. 10년 이상 쓸 수 있다고 합니다 그거 갖다 옮겨놓으면. 그런데 제가 이런 조건을 달았어요.

여기 2천만원짜리 제품을 납품하는데 공사하는데 새로 그냥 공사 안 하던 데서 장비를 빌려서 하면 1백 20만원 들어가죠 다시 빌려서 해야 되니까. 그런데 그거 설치할 적에 이거 뽑아서 옮겨주는 데는 그냥 해 달라고 말을 하시요 이렇게 이야기했더니 그리고 만일에 이것을 안 옮겨주면 이것은 안 하겠다고 하세요. 여기서 공짜로 그냥 옮겨줘요.

왜 운영의 묘를 얼마든지 거두어들이면 구민 세금을 절약할 수가 있는 것인데 그것을 갖다가 10년 쓸 수 있는 것을 폐기처분합니까? 그러니까 이게 탁상행정이에요. 정류장 하나 2천만원짜리가 생기는 것인데 공짜로 생기는 것인데 업체에서는 당연히 안 되죠 이것을 안 해줘야지 다음에 정류장 한 세트를 파니까.

업체 말을 듣고 행정을 하는 사람이 움직이면 안 되죠. 다른 전문가라도 데려 와서 보고 복구비 2천만원 절약할 수 있으면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이죠. 맞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