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몇 개 업체, 2개 업체가 들어와서 했어. 그러면 거기에서 지금 일이 중복되거든요, 보면? 뭐가 중복되냐하면 우리는 사실상 어떻게 하시는지는 모르지만 그 관리공사라든지 가서 협력해서 사업을 해야 된다고 봐요.
아니면 지금 이중 낭비란 말이에요, 이게 전부 다. 주변지역 환경개선사업이. 매립지 주변 먼지제거차량 구입, 저는 이런 것도 우리 구가 할 게 아니고 그쪽에서 하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그거를.
그러면 같이 요구를 해서 우리 구는 하지를 말든가 이 돈을 다른 데 쓰든가 해야지 거기는 거기대로 하고 있고 지금 가보세요. 거기도 몇 백 억씩 쓰지만 끊임없이 복지재단 앞에는 먼지 나는 차들이 수두룩해. 그러니까 지금 매립지에만 포커스를 맞추지 말고 그 주변에 있는 사업장들 있잖아요.
폐기물사업장들 그런 데도 좀 철저히 단속해야지 다닐 수가 없잖아요, 거기 가 보면, 먼지가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