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석훈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현재 후암동에 43건이나 나왔는데, 지금 준공이 되어가지고 사람이 입주해 사는데 준공될 때 현장에 가서 정확하게 벽이 벽돌로 쌓아있는지 나무판자로 막아있는지, 이것을 정확하게 보고서 준공을 해 줘야지, 위원장님하고도 현장에 가봤지만 그냥 판자로 막고 하얀 페인트칠 해놓으면 그냥 지나가면 모르겠더라고요. 두드려 봐야 판자 같고, 그렇지 않으면 벽돌 같은데, 이것이 준공 날 데도 아닌데 준공이 나서 사람이 입주해서 살고 있는데, 현장에 가보셔 가지고 준공된 후에, 거기가 위험하기가 엄청 위험해요. 어떤 데는 현장에 가서 보면 몸도 못 지나갈 데를 칸막이를 해놓고 위장해 놓은 데가 있는데, 이런 데가 준공이 떨어져서 사람이 살게끔 된 것을 보면 준공이 떨어졌는지, 사람이 사니까 준공이 떨어진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