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원래 커뮤니티센터가 행복요양병원 건립 당시 참예원에서 거기를 병실로 쓰려고 그랬어요. 그 병실로 쓰려면 의도 속에는 거기에 병실, 거기는 1인실과 특실 중심으로 해서 좀 특화된 병실로 해서 사실은 장사 속이었습니다.
그것을 6대 말에 막아냈고요 그래서 전면 백지화 된 상태에서 공방전을 거치다가 다시 제안한 게 커뮤니티센터입니다. 그런데 커뮤니티센터를 하려고 보니까 사실 7대 하면서 제대로 꼼꼼히 못 살핀 부분은 좀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까 새로운 시각에서 다시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야, 이것을 이렇게 해서는 과연 되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 과장님께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데이케어센터 입소 조건이 뭐지요?
우리 지금 강남구에 데이케어센터가 몇 군데가 있습니다.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데이케어센터의 입소자격이 별도로 주어져서 관리를 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