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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269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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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재진위원입니다. 지금 김세준위원께서도 데이케어 문제점도 지적을 하셨고 우리 어르신 행복타운 내에 커뮤니티센터에 많은 관심들을 갖고 있는데요. 어르신행복타운 내에 커뮤니티 시설을 한다고 하는데 이 그림 청사진이 완전히 그림 위주인 것 같아요.

자, 무슨 얘기냐 하면요 요양원은 건강보험공단 소유지요. 그다음에 행복요양병원은 또 위탁을 주었지요. 이 커뮤니티센터 하면 구청에서 직영을, 직접 운영을 해야 되지요.

다 따로 따로예요. 이 자체가 연결고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뭐 그림만 행복타운 내의 어르신 시설이지 우리가 어떻게 뭐 이것을 같이 연결해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아무 것도 없어요.

그렇다라고 하면 전면 재검토도 필요한 것 아닌가? 자, 거기 데이케어센터를 넣었어요. 데이케어센터가 한 110평, 123평 정도 되는데 거기 식당도 없다고 합니다.

그럼 점심 어떻게 제공하지요? 자, 과장님 아무튼 본위원이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은 요지는 그것입니다. 데이케어센터가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이제 전면적인 재검토도 필요한 것 아닌가? 지금 역삼재가노인 데이케어센터 있지요. 도시관리공단 가면 또 몇 분 계시지요, 여기 계시지요.

자, 이것을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효율적으로 관리하면 예산의 낭비도 없어집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이제는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한 것 아닌가 라는 방법하고요 그다음에 이 커뮤니티센터 설계도면을 보면 아니 이렇게 주 시설물을 보면 도서관은, 독서실은 6평, 목욕탕은 18평, 작은도서관 20평, 중강의실 뭐 한 30 몇 평, 과연 이것이 그림만 건물이지 과연 내용물에 들어가면 과연 실속이 얼마나 될까? 그렇다라고 하면 좀 더 머리를 맞대고 실속 있는 건물, 뭐 건물이 지금 이 사진처럼 외향적으로 멋있는 건물일 필요 없지 않습니까?

사각 박스 건물에서 실용도가 조금 더 넓은 이런 건물로 해서 정말 주민들이 편리하게 찾아가서 뭔가 내가 시간을 보낼 수 있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시설물로 전환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청장님도 바뀌셨고 또 새로운 국장님도 오실 거고 그러면 우리 집행부에서 정책보좌관도 새로 오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런 정책 부분에 있어서 우리 의회하고 상임위원회하고 같이 해서 정말 야, 그때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게 내가 업적이다 하는 자랑스러운 면을 만들 수 있도록 좀 새로운 구상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론 설계비가 집행이 됐지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