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세 번째 보류가 됐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 들어보면 같은 이유로 11개 계열사가 들어오면 상주인구가 듣기로는 한 1만명 이상 증가가 돼서 그거에 대한 대책이 아마 미흡해서 그렇지 않나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두 번째도 그렇게 됐는데 세 번째까지도 그걸 제대로 계획을 수립을 못해서 또 보류가 됐나 싶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 그동안에는 서울시하고 관계도 안 좋았지만 물론 여기는 서울시에 해당된 건 다 됐잖아요. 지금 국토부하고 해결이 안 되기는 했는데 새로 오신 국장님께서 수고를 해 주시면 제가 빨리 되지 않겠나라는 기대를 걸기는 하지만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올 하반기 안에 꼭 착공이 돼야 되지 않겠나.
마찬가지로 영동대로 통합개발도 그거하고 연관 관계가 있는 거잖아요. 연관 관계가 있어서 정말 말로는 4만명 이상 일자리 창출이 되고 4조2,000억 정도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해서 어쨌든 우리 삼성동 주민들은 굉장히 기대가 커요. 크면서 지금 GBC 주변에 음식점들이 거의 다 장사가 안 되는 거지요, 말하자면 한전 직원들이 나갔기 때문에.
그래서 그 어려움을 겪은 게 1년이 넘었어요. 넘어서 이제 이 때나 저 때나 하고 굉장히 고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꼭 올 안에 착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수고를 해 주셨으면 하고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