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인수 의원 발언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요즘 이렇게 청소년들과 대화해 보면 애국심이라는 정신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통일도 좋지만 북한 실상을 확실히 알려서 젊은 청소년들에게 북한과 우리 남한과의 차이를 확실히 교육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나라가 없으면 국민도 없는데 지금 북한에 대한 실상은 하나도 홍보 안하고 우리 지금 태극기 아까 말씀하셨는데요. 최소 우리 의원들부터 처음에 시작할 적에는 국기에 대한 경례 정도는 하고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청소년들 요새 통일, 통일 말하는데요 통일도 좋지만 지금 서독 같은 데 통일 예를 들어보면 서독이 세계에서 경제대국 3위였습니다.
그 3위 서독이 동독과 통일을 하고 서독 경제가 휘청휘청 했었습니다, 지금. 그래서 이런 것도 통일 중요성과 우리 국민이 살아갈 수 있는 중요성 이런 것 같이 병행돼서 교육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