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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269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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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글쎄 그래서 그것을 서울시 정책을 도입을 해서 이름을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설치로 그대로 해야 되는가 아니면 거기 이름을 바꿔서 강남, 저도 얼른 보니까 아, 이거 서울시 정책인가 보다라는 느낌이 와요, 이름에서. 그래서 이것을 물론 서울시 정책을 따라서 하기 때문에 꼭 그렇게 이름을 해야 되는가? 아니면 우리 구에 도입 했으니까 우리 구의 나름대로 이름을 바꿔서 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좀 해봤어요.

지금 대여소 설치가 78개소에 1,609대가 있네요. 제가 5대 때 우리가 지구온난화를 대비하기 위해서 자전거를 많이 활성화해야 된다라는 것으로 해서 제가 구정질문도 하고 5분발언도 해서 사실 그때 당시 자전거정책팀이 그때 아마 생겼어요, 제가 이제 그것을 제안을 해서. 그런데 지금 자전거정책팀이 있는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어쨌든 우리가 이 자전거가 레저보다는 그래도 이것을 활성화하는 것은 우리가 교통수단으로써 자전거를 많이 활용을 해서 우리가 기후온난화에 대한 그런 대비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을 지금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 어쨌든 지금 자전거 지금 자전거팀이라고 하나요? 해서 수고들 많이 하시는데 앞으로 대여소가 94개소에 1,609대 지금 앞으로 더 추가설치 목표인 거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