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저도 이 VR체험이라는 걸 이번에 선생님들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된 건데 이 내용은 상당히 좋습니다. 좋기도 하고 단지 비용문제나 시간 문제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체험을 못한다는 게 좀 안타깝기는 한데 학생들 같은 경우는 그래서 한번 제가 말씀드렸던 게 학생들 같은 경우 그래도 꼭 VR체험이 아니더라도 주기적으로 그러한 영상을 보든 어떠한 간접체험이라도 계속 해야지만 본인이 깨닫고 그걸 계속 반복되는 연습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요즈음에 다니다보면 지하철이라든지 그런 데서 영상이 항상 재난방지를 위한 영상을 계속 틀어주듯이 그런 것이 자꾸 눈에 들어와야지 본인이 스스로 느낄 수 있다라고 봐서 학교에다 맡기든 학교하고 어떻게 협약을 하든 해서 그런 분기별 주기적인 영상을 보여준다든지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 어떨까 라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여기 보면 구민 및 직원 대상에서 직원이 일반직원인데 일반직원이 어떤 직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