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청라복합문화센터 안전점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또 짚고 싶습니다. 몇 달 전부터 제가 구청에도 그렇고 LH 그쪽 청라사업소도 건의를 했는데 하겠다 하고 시정이 안 되더라고요. 이한종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 구에는 공무원도 천명이나 넘고 그 다음에 구의원님도 있고 통장, 반장, 주민자치 모두 그런 사람들이 동을 관리하고 대표하는 사람들인데 어제도 나가보니까 복합문화센터 주변에 보면 나무지지대들이 뽑아져가지고 지금 이제 잘라냈더라고요, 보니까.
잘라냈는데 그게 뾰족한 상태로 무더기무더기마다 공원 주변에 옆에 있고 철선을 잘라내가지고 철사가 한 1미터씩 되는데 뾰족한 게 지금 그냥 다 방치 상태예요. 그러니까 그런 걸 보고 지나가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어제 철사를 처음 보면서 깜짝 놀래서 사진을 찍었어요.
한두 군데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하지 않아가 아니고 그 주변에 아이들이 수영을 열심히 하러 오고 있잖아요. 위험하단 말이에요, 굉장히.
그 뾰족한 철사들이 지금 전체적으로 다 널려 있거든요? 그 나무 막대기도. 그런 마음들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내 일이 아니다, 지나가면서 위험하다 이러면 누구든지 신고하고 빨리 조치할 수 있도록 우리 관계자들이 노력해 주시면 좋겠고 오늘 나가서 좀 점검을 해보셔요.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