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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216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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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구청 자체에서부터 흡연부스 하나 안 넣어놓고 그게 간접흡연을 다 맞게 해놓고 이것을 무슨 공공장소 어디에 이렇게 나열해놓으면 누가 그것을 신빙성을 가지고 이해를 하시겠느냐 고요. 한번 거기다가 놔보세요. 보통 두 평에서 세평짜리 본 위원이 알아본 바로는 5백 정도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소문해가지고 한번 놔보세요.

정말 보기 싫습니다. 비오는 날 그냥 우산 쓰고 거기서 담배 피우고 정말 나가서 거기 있는 사람들 무슨 죄인 마냥으로 거기 서가지고 그게 무엇입니까? 하나 딱 해 놓으면 그 안에서 그 사람들이 담배 피우는 것 세금 내는데 권리의무를 보호를 해 줘야죠.

앉아서 편안하게 담배 피울 수 있도록 거기 하나 설치해주고 시범적으로 그렇게 해 주시고 그게 잘되면 다른 관공서에도 하고 타 예를 들어서 있잖아요. 우리 보건소도 있고 다른 세무서도 있고 이런데 흡연시설을 제대로 해 주라는 얘기에요. 그래야지 아니 담배 피우지도 않는 사람 간접적으로 전부다 담배연기 맡게 하고 우리는 담배를 안 피우기 때문에 출근해가지고 거기다 차를 댈 적에 벌써 바람 불면 아주 역겹다고요.

그러니 여자분들 담배 안 피우는 사람들 얼마나 역겹겠어요. 한번 검토해 보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