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복지재단은 규모가 적기 때문에 그런 필요성을 못 느끼겠지만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규모라든가 연도를 보면 외부감사도 좀 결산감사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싶은 생각에 결산감사를 한번 권고를 해드립니다. 우리 복지재단 아까 이재민 부의장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자립책이 없어요. 우리 결산서 1238쪽을 보면 출연금이 팍 줄었습니다.
그 아까 기부금이 최초에 시작할 때에 비해서 최초는 15억이었는데 2017년도에는 8,900으로 줄어들었어요. 이제 자립책을 모색을 해야 됩니다. 우리 지금 강남구청과 강남구의회에서 혼동하는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재단에 대해서 강남구의 부속 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재단은 별도의 기관입니다. 그러면 지금 이 복지재단이나 문화재단이 강남구의 출연금이나 강남구에 위탁사업이 없으면 이 존재가치가 없어집니다. 8,900 모금해서 1년 여기 인건비 충당도 안 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자체 재원조달과 자체 사업거리를 찾아야 되는데 매년 지적사항이지만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면 자체수입원 개발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제안하는 게 복지재단은 우리 행복요양병원을 위탁하는 게 가장 타당하다, 못할 이유가 없는데 수입원이 있는데 외부에서 찾으려고 한단 말이에요.
직원들 월급봉투 뜯어서 1만원씩 기부금 내라, 강제성으로 모금할 이유도 없고 자체수입원을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법에 명시되지 않은 복지사업을 충분히 펼칠 수 있는데 그걸 외면하고 있어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어디 총괄적으로 들어야 될까요?
복지문화국장님께 들어야 될까요? 노인복지과장한테 들어야 될까요? 총괄적인 답변을 누가 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