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가 강남구에서 출연하는 게 복지재단하고 문화재단 둘인데 물론 문화재단은 수익사업을 해야 되는 거지요, 문화재단은. 그런데 본위원이 생각하기에 복지재단은 수익사업을 해서 수익을 하는 게 아니라 들어온 그런 기금을 정말 어려운 사람들한테 잘 나눠주는 사업을 해야 되는데 제가 이쪽 위원회도 저도 처음 들어와서 많이 안 훑어봤지만 그동안에 우리 강남복지재단에서 그런 사업이 뭐라고 그럴까 부진하다고 그럴까 저는 그런 걸 많이 느꼈거든요. 그런데 이건 연도별 모금액을 보면 모금액도 적지만 지금 여기에 나오는 총괄표에 나오는 모금액이 이 돈이 매월 일정 적금식으로 나가는 건지 제가 좀 그게 궁금하고요.
작년 2017년도가 더 줄어서 2억9,800여만원이 모금이 됐어요. 그래서 모금내역을 설립연도부터 2017년까지 이 모금액을 들여다보면 물론 모금액도 줄뿐만 아니라 우리가 그거를 우리 복지재단에서 모금회에서 재단으로 가져와서 이거를 우리 강남구 내에 어려운 사람들한테 나눠주는 그 일도 지금 굉장히 부진하다고 할까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여기 지금 보면 배분가능액도 보면 7억7,032만9,000여원이 되는데 이게 지금 사업가능액이 아닌가요?
이거 배분가능액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