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준 의원 발언
위원 자, 지금 대표적인 한 곳을 말씀드리는 것인데 지금 역삼1동에 주소를 제가 외우지를 못해서 모르겠는데 현재 공사현장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데 거기에 소음이 엄청 심합니다. 그런데 그 공사를 하는데 주민들한테 사전보고도 없었고 양해도 구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진행하다 보니까 아침에 아이가 깨서 우는 경우도 생기고 문제가 발생이 돼서 민원을 제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구청에서 한번 나와서 소음측정을 하고 그것에 대해서 과태료를 부과를 하고 며칠간 공사를 정지를 했었는데 그게 며칠 후에 다시 진행이 됐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제가 저한테 민원이 들어와서 제가 현장에 나가서 확인을 했고 그것에 대해서 제가 계장님까지 불러서 현장에서 만나 뵙고 말씀을 드렸을 때 계장님이 이런 민원이 또 들어오면 소음측정기까지 배치를 해서 확인을 하고 계속 과태료를 물리겠다라고 까지 하셨는데 추후에 주민들이 그 일이 계속 반복이 돼서 그게 며칠 전입니다. 그것을 구청에다가 민원을 넣었더니 그런 측정기를 거기다 설치할 수 있는 그런 게 없다라고 답변이 돌아왔대요, 그것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