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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순 의원 발언

216회 제4특별위원회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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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박삼숙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듯이 실질적으로 저희가 가정집에 있는 것이나 이런 또 파악하지 못했던 부분까지는 저희가 지금 파악을 제대로 못한 것은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우리 서구 문화회관이나 청소년수련관에 있거나 또 녹청지나 여기에 있는 그 동안에 우리가 종합적으로 수집해놓은 것은 파악을 해서 저번에도 한번 공지는 저희가 다 했을 거예요. 서구에 몇 점을 가지고 있다 이런 것은 자료에 이미 나와 있고 그리고 서구에서 우리가 문화재나 어떤 그런 것들을 수집하고 있는 곳은 지금 거의 다 돌아본 사항이에요. 우리가 청소년수련관도 갔었고 녹청지도 우리가 방문을 했었고 지금 보관하고 있는 곳은 저희가 다 가서 확인을 한 사항이고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가정집에 있거나 지금 내놓지 않았던 그런 것까지는 파악이 안 된 부분인데 아까 전옥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계속 이 특위는 없어진다 하더라도 우리 의회 차원에서도 구청 차원에서도 계속 우리가 전시관이 정해져 있으면 홍보를 해서 바깥으로 나올 수 있도록 그거 홍보가 많이 되어야만 우리가 파악이 되지 일일이 우리가 가정집에 가서 그거 있느냐 없느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구체적으로 홍보 우리 전옥자 위원님께서 말한 것처럼 이렇게 전시관이 되어 있으니까 집에 있는 물건 어떤 유물이나 이런 것을 기부할 수 있도록 우리가 많이 유도를 해내고 또 최영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90평이 약간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것인데 임시로라도 이런 공간을 지금 현재 마련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을 하고 추후에라도 더 좋은 공간이 있다고 하면 차후에 더 넓은 공간으로 갈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